NEWS

> 고객센터 > NEWS
  • 해외 워크샵 -1 관리자 2018-01-24
  • 첨부파일 :
  • ​<해외워크샵 첫날>


    (주)나노하이테크에서는 전년도 총 매출목표 달성을 위하여 헌신한 모든 임직원과 가족분에 대한 보상과 최근에 채용한 신입사원과의 융합을 통한 직원의 단결을 바탕으로 새로운 전진과 도약을 위하여 2018년도 해외 수련회를 중국 항주와 상해에서 1월 19일(금)부터 1월 22일(월)까지 실시하였습니다.

     

     이번 해외 수련회 기간 동안을 회사에서는 임시 휴무로 정하여 당사의 모든 임직원 37명이 참가할 수가 있었으며, 직원의 어머님, 배우자, 자녀등 가족 5분을 포함하여 총 42명이 함께하였습니다.

     

     

    1월 19일 아침 8시 40분에 회사의 현관 앞에서 안전하고 즐거운 행사를 기원하며 수련회의 출발을 알리는 단체 사진을 촬영한 후 28인승 대형 리무진 버스 2대에 분승하여 청주 공항으로 가서 12시 20분발 KE811 Skyteam 항공편으로 중국 항저우 샤오산 국제공항(杭州萧山国际机场, Hángzhōu Xiāoshān Guójì Jīchǎng)에 현지 시간 1시 40분에 도착하였습니다.

     

     

     

    한국에서부터 동승한 주관 여행사인 블루여행클럽의 “신애리” 팀장과 중국 현지가이드인 조선족 3세인 “이화”님 을 포함한 44명의 일행은 4일간 계속 이용할 50인승 초대형 버스에 탑승하여 항주시의 역사와 경제 즉, 경항대운하로 시작된 물류의 시작으로 인한 상업의 발달과 부의 축적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인구 약 800만명의 항주는 상해와 더불어 중국 경제성장을 대표하는 국제적인 도시로 아주 안전하고 청결한 도시라고 합니다. 실제의 모습도 도시철도(Metro)와 수많은 고층빌딩을 건설하는 역동적인 모습이 보였습니다,

     

     

     

      중국의 4대 누각 중의 하나이며 오나라의 손권이 진을 쳤다는 오산의 성황각에 도착하여 고풍스러운 건물과 남송 시대의 옛 항주 사람의 생활상을 느낄 수 있는 내부에 전시된 민속자료를 보면서 전망대에 올랐습니다.
     

     안개가 살짝 나려 앉고 날이 흐려 먼 곳에 있는 서호의 모습까지는 감상할 수 없는 아쉬움을 뒤로하고 송나라 때부터 지금까지 항주의 가장 번화한 상업의 거리인 청하방(清河坊 qing he fang) 옛거리의 풍물을 즐겼습니다.

     

     버스로 3시간을 이동, 상해에 도착하여 어가등화(漁家燈火) 식당에서 중국풍의 샤브샤브로 풍성하게 저녁을 먹고 1시간 동안 하루의 피로를 확 날려버리는 수준 높은 발 마사지를 받은 후에 저녁 늦게 쉐라톤 상하이 자딩 호텔(Sheraton Shanghai Jiading Hotel)에 짐을 풀었습니다.

     

     인구가 약 2,500만명인 상해는 중국경제의 핵심도시로 정치의 도시인 북경과 더불어 중국을 대표하는 최대의 도시로 설명이 필요없을 정도이고, 항주는 중국 최대의 IT 기업인 알리바바 본사가 있다고 합니다.

     

     시진핑 주석이 2002년부터 2007년 3월까지 절강성 당서기로 있으면서 부패척결과 개방적이고 유연한 개혁을 실시함으로써 항주를 행복지수와 만족도가 가장 높은 도시로 만들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회사의 일원으로써 개인의 역할을 통한 기업의 발전과 가치 실현에 대하여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