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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 워크샵-18년 해외수련회를 마치며 관리자 2018-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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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일 : 18년 해외수련회를 마치며

     

    중국에 도착한지 나흘째인 오늘 처음으로 화창하였습니다. 햇님 안녕 !
    아침 8시에 출발하여 1시간 후 전단강을 건너서 세계문화유산인 서호(西湖)에 도착하였습니다.

     

     

     

     어제 내린 비 탓일까요? 공기는 더할 나위 없이 맑고 깨끗했습니다.
    수목이 우거진 서호의 주변에서 상큼한 바람에 날리는 피톤치드를 깊이 들여 마시니 가슴 속 뿐만 아니라 머릿속 까지 시원해졌습니다.

     

     

     

     화항관어(花港觀漁)라 꽃도 잉어도 보고, 전기로 운행된다는 유람선을 타고, 백사의 이루어지지 못한 슬픈 사랑의 전설이 있는 뇌봉탑(雷峰塔)은 멀리서 보고, 남송 왕조 만고의 충신인 악비 장군의 악왕묘도 길 건너서 보면서 중국에서의 4일을 생각합니다.

     

     



     13억 혹은 15억명의 인적 자원을 가진, 한반도의 40배의 면적을 가진 중국은 한국의 가장 큰 시장일 수도, 가장 무서운 경쟁자일 수도 있습니다.

     

     정치는 사회주의이지만 경제는 등소평 시대부터 자본주의인 초거대 경제집단인 중국과 한국과의 관계 속에, 저희 회사 주력제품의 안정적이며 지속 수출성장이 가능해야만 할 중국 시장의 창출과 운용의 해법은 무엇인지 궁구해봅니다.

     

     

     

     모든 임직원과 가족이 즐겁고 행복했던 4일간의 알찬 해외수련회. 회사의 업무를 중단하고 휴무일을 적용해 가면서 까지 실시해 주신 김병순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고객님께는 더욱 기본에 충실하고 신뢰와 신용의 (주)나노하이테크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